일지 이승헌 총장은 뇌를 단순히 신체 기관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인체 에너지 시스템의 중심으로 본다. 인간의 뇌의 잠재력 개발에 대한 총체적인 접근은 개인의 발전을 포괄하는 평화추구 노력과 깊이 연관되어있다. 그의 훌륭한 업적은 나에게 끊임없는 영감을 준다. 나는 뇌교육과 그에 기반을 둔 평화운동이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확산해 가고 있는 것을 보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오스카 아리아스 산체스, 코스타리카 대통령, 노벨 평화상 수상자


“일지 이승헌 총장에게 깨달음이란 깊은 산속에서 수행을 하는 사람들만이 얻을 수 있는 신비로운 것이 아니다. 그는 모든 사람들이 자아실현을 할 수 있도록 상식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그의 철학은 모든 생명이 서로 존중하고 아끼며 조화를 이루는 평화로운 세계로 우리를 안내 해 준다 .”

시모어 토핑, 전 뉴욕타임즈 편집장, 언론학 교수, 저술가



“나는 뇌가 문화발전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일지 이승헌 총장의 견해에 동의한다. 사람들은 뇌의 관점에서 정치, 경제, 사회 그리고 문화를 분석하고, 계획을 세우게 될 것이다. 뇌교육의 발전과 확산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문화적 진보의 속도를 가속화 시킬 것이다. 그의 철학에 따르면, 인류가 행복과 평화를 선택할 때 근본적인 변화가 가능하다고 한다. 뇌교육이 세계의 문화적 진보에 중요한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

신희섭, 한국 국가과학자 1호

Posted by brainist
 


※클릭하시면 다른 영상을 더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brainist


일지 이승헌 총장은 지난 수십 년간 인간 두뇌가 가진 잠재력을 개발하기 위한 방법을 연구하는데 헌신해 왔다. 그는 필생의 연구 작업을 통해 뇌 중심 훈련방법과 프로그램을 개발하였고, 그 프로그램을 통하여 현재 수백만의 사람들이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고, 학습능력이 향상되었으며, 사업적인 성공을 거두고, 개인적인 능력의 향상을 체험하고 있다.

최근 일지 이승헌 총장이 개발한 뇌교육시스템트레이닝 (BEST; Brain Education System Training)은 인간이 뇌의 주인, 나아가 인생의 주인이 되도록 하는 목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B.E.S.T.는 뇌운영 및 뇌훈련 프로그램으로 몸과 마음의 통합력을 증대시키고, 유연하고 개방적인 마인드를 갖도록 해 주며, 뇌의 창조성을 개발하도록 도와준다.

일지 이승헌 총장은 자라나는 청소년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에게 뇌를 100% 사용할 수 있다는 희망과 믿음을 심어주고, 스스로 두뇌개발에 대한 욕구와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세계 최초로 두뇌개발 올림피아드를 창안했다. ‘뇌에 대한 새로운 도전’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2005년, 대한민국 서울에서 ‘제 1회 국제브레인HSP올림피아드 (the 1st International Brain HSP Olympiad: IHSPO)'가 열렸다. 이 대회는 과학기술부, 교육인적자원부의 후원을 받는 대회를 성장했으며,  2007년 제 3회 대회는 미국 뉴욕에서 8개국 7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일지 이승헌 총장은 금세기 안에 인류는 인간 의식과 행동의 결정요소인 뇌에 초점을 둠으로써,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삶의 방식을 창조하기 위해 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Posted by brainist

일지 이승헌 총장의 모든 활동은 인류에 대한 깊은 사랑과 지구상에 평화롭고 지속가능한 문명을 창조하고자 하는 열망에서 시작되었다. 평화는 개인의 마음과 정신에서 비롯된다는 믿음으로, 그는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다가갔다. 일지 이승헌 총장은 사랑과 배려의 마음으로 한 사람을 힐링하고, 그 사람이 다시 다른 사람을 힐링하도록 하는 것이 어떤 정치적인 과정보다 가장 효과적으로 평화를 실천하는 방안이라고 이야기해 왔다.

일지 이승헌 총장은 비극적인 재난을 겪는 사람들이 마음의 평화를 회복하도록 하기 위한 많은 프로젝트를 주도해왔다. 2003년, 대구시민들이 지하철 참사사건의 휴유증으로 침체되어 있을때, 그는 시민들의 기를 회복시킬 독특한 방법을 만들었다. 대구시민은 오랫동안 경제적인 침체를 겪고 있던 와중에 일어난 지하철 화재사건으로 200명이 죽고 140명 이상이 부상을 당하는 참사를 겪었다. 당시 대구시에 대중강연회가 있어서 방문했던 일지 이승헌 총장은 파워브레인 댄스를 만들었다. 사람들이 서로 만나면 반갑게 인사할 수 있는 아주 재밌는 동작들로 구성된 인사법이었다. 이 운동은 대구에서 시작되어, 전국으로 확산되었고, 지금도 미국과 일본 등 많은 나라에서 지구인(Earth Human)의 인사법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9.11 사건이 났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일지 이승헌 총장은 미국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방법을 찾았다. 그때 그는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강연을 하는 투어를 하고 있었다. 공항폐쇄조치로 로스앤젤러스에서 보스턴으로 가는 발이 묶였을 때, 그는 강연을 취소하지 않고, 차로 48시간을 쉬지 않고 달렸다. 그는 테러와의 전쟁은 '공포'라는 환영에 굴복하지 않는 마음만이 승리를 쟁취할 수 있다고 믿었다. 보스턴 강연 참가자들과 그 이야기를 전해들은 사람들은 일지 이승헌 총장의 행동과 강연에 힘과 용기를 얻었다.

평화를 만들어나가는 일지 이승헌 총장의 독창적인 스타일은 많은 세계적인 지도자들의 관심을 끌었고, 그들은 인류문제에 대한 평화적인 해결방안에 대한 그의 열정에 깊은 공감을 가지고 있다. 그는 2001년 서울에서 전 미 부통령 앨 고어, 환경운동가 모리스 스트롱, 국제 저널리스트 시모어 타핑, 영성 저작가 닐 도날드 월쉬 등 저명 연사들을 초청하여, 제 1회 휴머니티 컨퍼런스(the 1st Humanity Conference)를 개최하였다. 2003년 제 2회 휴머니티 컨퍼런스(the 2nd Humanity Conference)에는 노벨평화상 수상자이자 현 코스타리카 대통령인 오스카 아리아스 산체스와 평화학자 요한 갈퉁을 초빙하는 등, 일지 이승헌 총장은 뇌교육과 평화실천운동을 발전시킬 국제회의와 프로젝트를 주창하고, 후원해 왔다.

Posted by brainist


많은 사람들은 일지 이승헌 총장을 ‘한민족 정신문화를 세계화한 선구자’라고 부른다. 일지 이승헌 총장은 우리민족의 정신문화인 홍익정신과 천지인 사상을 널리 알리는 일이 바로 자신의 깨달음을 실천하는 일이라고 믿었다. 그리고 한민족의 정신세계의 원천이 되는 경전인 ‘천부경’을 알리고, 천부경에 담긴 원리를 생활화하는 것이 깨달음의 대중화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를 통해 단학과 뇌교육을 접한 많은 세계인들은 천부경을 알고, 한국의 홍익정신이 인류의 보편적인 정신이며, 지구사랑, 인간사랑이 담긴 철학이라고 평한다.

그는 1987년에 우리나라 초대 문교부 장관이었던 고 안호상 박사와 함께 ‘민족정신광복국민운동본부’를 설립하였다. 이때 국조 단군의 '홍익인간 정신’이 깨달음의 철학이자, 보편적 민주주의 정신이며, 민족단합의 구심이자 인류평화사상임을 밝혔다. 이를 시작으로 매년 개천절을 기념하는 축제를 민간 차원에서 복원하여 전국적으로 그리고 해외 동포사회에서 개최하는 운동을 전개하여 오고 있다.

1998년에 IMF로 국난을 겪고 있을 때, 어려운 경제상황과 급속한 가정해체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정신운동의 일환으로 ‘통일기원 국조 단군상’ 건립을 발의했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제안에 동참했고, 1999년까지 초중고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 369기 단군상이 건립되어,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기 위한 국민참여운동으로 전개되었다.

일지 이승헌 총장은 2002년에 민족정신 및 역사, 문화의 연구와 교육을 위하여 사단법인 국학원을 설립하였고, 2004년에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이 있는 흑성산 자락에 국학원을 개원하였다. 2006년에는 공무원, 기업체 임직원, 학생, 일반시민을 비롯한 30만 명이 국학원에서 국학정론, 국학특강, 민족혼 교육, 효충도 캠프, 충무공 특강, 삼족오 과정 등의 국학교육과정에 참여했다. 국학원은 2003년부터 중국 동북공정의 부당성을 대내외적으로 알리며, 한중일 학술대회를 개최하는 동시에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세계국학원청년단 사이버의병이 중심이 되어 ‘고구려 지킴이’ 운동을 전개하여 많은 국민적인 호응을 받고 있다.

일지 이승헌 총장의 한민족 정신문화 복원 활동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발하다. 미국 아리조나 주 세도나 시에 2002년부터 한국민속문화촌 건립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2006년에 인포메이션 센터를 개원하고,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평화의 상징인 돌하르방을 기증받아 제막식을 했다. 앞으로 건립될 한국민속문화촌은 한미문화교류 뿐만 아니라, 세도나 시를 찾는 연 5백만 명의 관광객들에게는 한국의 정신문화를 알리는 문화외교사절의 역할을 할 것이며, 재미동포 자녀들에게 전통문화교육의 장이 될 것이다. 세도나 시에는 북아리조나 한인회와 세도나 한인회가 있어, 미국사회에서 모범적인 한인사회로 성장, 발전하고 있다.

 
Posted by brainist

뇌파진동 저자 블로그
원하는 것을 이루는 뇌의 비밀「뇌파진동」- 가장 쉽고 가장 강력한 자기계발 두뇌활용법. 성공하려면 당신의 뇌와 먼저 만나십시오! by brainist

공지사항

카테고리

전체보기 (62)
……Brainist 일지이승헌 (10)
기적을 이루는 뇌파진동 (7)
저자가 말하는 뇌이야기 (25)
Secret★ 뇌파진동 체험 (5)
…나의 뇌파진동 스토리 (11)
…… 뇌파진동 강연일정 (1)
…… 뇌파진동 이벤트☆ (1)
……… 브레인 테스트★ (2)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달력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38,619
Today : 5 Yesterday : 8